유명 女가수, 비키니 벗어던진 채 일광욕 '초민망!'

알바니아 출신의 유명 싱어송라이터 블레오나(Bleona Qereti)가 민망한 차림으로 일광욕을 즐겼다. 미국의 연예매체 스플레쉬닷컴은 3일(현지 시각) 마이애미 해변에서 한가롭게 일광욕을 즐기고 있는 블레오나를 포착했다. 이날 블레오나는 한뼘 비키니로 주요부위만을 아슬아슬하게 가린 아찔한 모습이었다.

 

 

그런데 이 마저도 불편했는지 블레오나는 비키니 상의까지 벗어던지고 가슴을 훌렁 노출했다. 풍만한 가슴의 주요부위까지 민망하게 드러냈지만 그녀는 당당하게 해변을 거닐어 해변의 시선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한편, 블레오나는 '2014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A)'에 참석해 속살이 그대로 비치는 민망한 그물망 드레스로 화제가 되면서 할리우드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