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모델,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아찔한 뒤태 '헉'

미국 모델 사만다 웁스가 아찔한 누드를 선보였다. '제2의 지젤 번천'으로 불리며 인기 급상승 중인 사만다 웁스는 1일(현지 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누드로 촬영한 뒤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사만다 웁스의 몸에 남아 있는  것이라고는 손에 쥔 브래지어 뿐이다.

 

 

사만다 웁스의 올 누드 뒤태에서 가장 돋보이는 부위는 두말할 필요도 없이 산봉우리 같이 봉긋하면서 풍만한 엉덩이다. 킴 카다시안의 엉덩이가 거대함으로 세계 최고라면 사만다 웁스의 엉덩이는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라인이 '갑'이다.

 

 

그녀의 팬들은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완벽한 뒤태다' '엉덩이 라인이 예술이다' '세계 최고의 육감적인 엉덩이다' 등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