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컵 女배우, 어깨선 드러난 매혹적인 자태 '헉!'

일본의 유명 여배우 겸 그라비아 모델 모리시타 유리가 매혹적인 게이샤로 변신했다. G컵의 풍만한 가슴으로 인기를 모은 모리시타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짙은 화장에 게이샤가 입는 기모노를 입고 촬영한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에서 모리시타 유리는 기모노를 살짝 내려 어깨선이 아찔하게 드러나는 유혹적인 포즈로 선보여 시선을 끌었다.

 

 

이 화보를 본 팬들은 '너무 아름답다' '정신이 아찔할 정도로 섹시하다' '모리시타 유리, 만세!!' '이렇게 섹시한 게이샤는 처음 본다' 등 극찬 릴레이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