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터싸이클女, 대낮 도로서 위험한 알몸질주 '헉'

대낮에 복잡한 도심 도로에서 모터싸이클을 타고 알몸으로 라이딩을 즐긴 러시아 여성이 화제다. 이 과감한 여성의 모습을 담은 동영상은 21일(현지 시각) 유투브에 게재되자 마자 수만건의 조회건스를 기록하고 있다.

 

 

영상을 보면 여성이 모터싸이클을 운전하는 하는 것은 아니다. 전문 라이딩 복장을 한 라이더가 운전을 하고 있고, 여성은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완전 알몸으로 뒤에 올라타 있다. 모터싸이클은  자동차들을 요리조리 피해가며 도로를 질주한다.

 

 

옆을 달리고 있는 자동차 운전자들의 시선을 뺏기에 충분하다. 자칫하면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아찔한 장면들이 계속해서 펼쳐진다. 영상은 모터싸이클의 뒤에 있전 자동차의 블랙박스를 통해 촬영된 것으로 보인다. 한참을  자동차 사이를 곡예 하듯이 달리던 모터싸이클은 유유히 앞서 나가며 영상은 끝이 난다.

 

 

이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미친 질주다' '사고를  일으키기에 충분한 장면이다' '미친 커플 아니냐?' '도대체 교통경찰은 뭐하고 있었냐' 등 비난의 댓글들을 쏟아내고 있다.

 

사진/유투브 영상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