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머 女배우, 손으로 주요부위만 가린채 '헉!'

영국 출신의 여배우 켈리 브룩의 아찔한 손브라 사진이 화제다. 삼십대 중반이지만 아직도 매혹적인 몸매를 자랑하는 켈리 브룩은 20일(현지 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슴 중요부위만 손으로 가린 상반신 누드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켈리 브룩은 티끌 하나 찾아볼 수 없는 매끄러운 피부와 도발적인 눈빛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켈리 브룩은 2013년 영국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1위에 당당히 뽑힌 바 있으며, 아직까지도 '신이 내린 완벽한 몸매'라는 수식어가 따라 다닌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