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끝판女, 비키니 벗고 패들보드 즐겨 '경악!'

2010년 영국의 인기 리얼리티 TV쇼 '빅 브라더'에서 우승하며 일약 스타덤에 오른 조지 깁슨의 가슴 노출이 화제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레쉬닷컴은 18일(현지 시각) 스페인 해변에서 패들보드를 즐기는 조지 깁슨을 포착했다. 이날 조지 깁슨은 풍만한 몸매를 뽐내기라도 하듯 아찔한 비키니를 선보였다.

 

 

그런데 이 비키니 마저도 귀찮았던 것일까? 조지 깁슨은 비키니 상의를 벗어 던지고 가슴을 적나라하게 드러난 채 패들보드를 즐겨 해변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따가운 시선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가슴을 노출한 상태에서 너무나 자연스럽게 다양한 포즈를 선보여 파파라치들 마저도 놀라게 했다.

 

 

한편, 조지 깁슨은 보기 흉할 정도의 뚱보녀에서  극강의 다이어트를 통해 매력적인 날씬녀를 변해 '다이어트의 여신'이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이후 일반인에서 일약 스타로 발돋음 했으며, 다이어트책 출판은 물론 패션사업까지 진출해 성공신화를 써가고 있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