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광 女가수, 가슴노출과 파격 비키니로 SNS서 화제!

할리우드 악동 마일리 사이러스가 연일 아찔한 노출해 감행해 화제다. 기이한 노출행위로 할리우드 가쉽란의 단골이기도 한 마일리 사이러스는 16일(현지 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슴을 노출한 채 애완 고양이와 함께 촬영한 셀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마일리 사일러스는 노출한 가슴을 별문양으로 가렸는데 아담하지만 탄력 넘치는 모습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 사진을 공개하기 직전에는 깊게 파인 화려한 패턴의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셀카를 공개했다. 평소 운동으로 다져진 잘룩한 허리와 튼실한 하체가 그대로 드러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마일리 사일라스는 최근 자신이 양성애자임을 밝히면서 동성인 빅토리아 시크릿 엔젤인 모델 스텔라 맥스웰과 교제를 시작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