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女모델, 한뼘 비키니로 폭풍 볼륨감 과시 '아찔!'

킴 카다시안의 이복 여동생 카일리 제너의 폭풍 볼륨감을 뽐냈다. 미국의 연예매체 스플레쉬닷컴은 14일(현지 시각) 멕시코 해변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는 카일리 제너를 포착했다.

 

 

이날 카일리 제너는 허리 라인까지 파인 원피스 수영복을 입어 언니 못지 않는 풍만한 엉덩이가 아찔하게 드러났다. 전날에는 중요부위만을 아슬아슬 하게 가린 마이크로 비키니를 입고 해변을 누벼 시선을 집중시켰다. 10대 후반이라고는 도저히 믿겨지지 않은 성숙한 몸매다.

 

 

한편, 카일리 제너는 지난 8월10일 18번째 생일을 맞아 남자친구인 타이카로부터 32만달러(약 3억7000만원)에 달하는 페라리 스포츠카를 선물받았다는 사실을 인스타그램에 올려 구글 실시간 검색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