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女가수, 엉덩이 골까지 드러난 파격 시스루 '헉!'

세계적인 팝스타 비욘세가 화끈한 노출 패션을 선보였다. 가수로, 엔터테이너로, 아내로, 엄마로 각각의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해내고 있는 비욘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풍만한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촬영한 아찔한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에서 비욘세는 검정 망사 드레스를 입은 채 글래머러스한 몸매 라인이 완벽하게 살아있는 섹시한 뒤태를 선보였다. 특히 노팬티의 풍만한 엉덩이는 골까지 선명하게 드러나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비욘세는 2002년 래퍼 제이지와 교제를 시작해 2008년 결혼했으며 2013년 딸 블루 아이비 카터를 낳았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