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女리포터, 엉덩이 중요부위 만지며 샤워 '민망!'

칠레의 유명 리포터 헨데린 누네스의 민망한 야외 샤워 장면이 공개됐다. 미국의 연예매체 스플레쉬닷컴은 1일(현지 시간) 마이애미 플로리다 해변에서
비키니를 입은 채 샤워를 하는 헨데린 누네스를 포착했다.

 

 

이날 헨데린 누네스는 우월한 기럭지를 자랑이라도 하듯 엉덩이가 양쪽이 훤히 드러나는 아슬아슬한  T백 비키니를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해변에 설치된 야외시설에서 엉덩이 중요부위까지 손을 넣어 씻는 민망한 장면을 연출하기도 했다. 스플레쉬 카메라는 그 아찔한 장면을 놓치지 않고 담아냈다.

 

 

한편, 헨데린 누네스는 지난 2014년 브라질 월드컵 당시 칠레와 브라질 16강전에서 동정골이 터지자 티셔츠를 훌러덩 벗고 풍만한 가슴을 드러내 전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