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기상캐스터, 모델 뺨치는 볼륨 몸매로 SNS 강타!

멕시코 한 여성 기상캐스터가 신드롬을 일으키며 SNS를 통해 세계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 멕시코 몬테레이의 MTY뉴스 기상캐스터로 활동 중인 야넷 가르시아가 그 주인공. 아침 9시30분에 어김없이 세뇨리타를 외치며 등장하는  야넷 가르시아는 멕시코에서는 '날씨 여신'으로 통한다.

 

 

멕시코 국민들 중 열에 아홉은 반드시 그녀의 날씨 방송을 지켜본다는 말이 있을 정도다. 야넷 가르시아가 이같은 폭발적인 인기를 끄는 이유는 뛰어난 외모와 육감적인 몸매 때문이다. 

 

 

세계적인 톱모델 뺨칠 정도의 완벽한 바디라인을 자랑한다. 야넷 가르시아는 자신의 장점을 살려 주로 타이트한 원피스와 가슴이 훤히 파인 의상을 입고 기상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데 그 파격적인 섹시함에 전세계인들이 열광하고 있는 것이다.

 


야넷 가르시아는 '운동광'이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웨이트 트레이닝에 많은 시간을 투자해 몸매관리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그녀의 인스타그램에는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는 사진들이 대거 올라와 있다. 국내 네티즌들도 그녀의 인스타그램에 수만명이 팔로워하면서 그 인기를 실감케 한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