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컵 女모델, 브래지어 벗고 볼륨 가슴 과시 '헉!'

영국 출신의 글래머 모델 로지 존스가 볼륨감 넘치는 가슴을 과시했다. 란제리 모델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로지 존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브래지어를 벗고 F컵 가슴을 고스란히 드러낸 화보를 게재했다. 

 

 

화보 속에서 로지 존슨의 가슴은 지나치지도 않고, 모자라지도 않은 이상적인 풍만함을 자랑한다. 특히 가슴의 중요부위를 꽃무늬 바디페인팅으로 살짝 가려 시선을 끌었다.

 

 

한편, 귀염성과 섹시함이 공존하는 묘한 매력을 지니고 있는 로지 존스는 유명 란제리 브랜드 '앤 서머스'의 모델로 활동했으며, 2014년에는 란제리 화보 달력으로 큰 인기를 끈 바 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