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머 女모델, 엉덩이 골까지 드러난 시스루 '아찔!'

'극강 불륨녀'로 통하는 톱모델 케이트 업튼의 시스루 드레스가 화제다. 무중력 상태에서도 전혀 흐트러지지 않은 풍만한 가슴을 자랑하는 케이트 업튼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엉덩이 골까지 적나라하게 드러난 아찔한 뒤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케이트 업튼은 마치 중세시대 귀부인을 연상시키는 시스루 드레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시스루 드레스 속 적나라하게 드러난 노팬티 엉덩이는 세계 최고의 불륨 엉덩이라는 말을 인증해준다.

 

 

팬들은 케이트 업튼의 아찔한 노출에 '세계 최고의 볼륨감' '볼륨여신' '미친 볼륨감' 등 극찬의 댓글들을 쏟아내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