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女모델, 침대위 은밀한 사생활 사진 '아찔!'

텐마크 출신 슈퍼모델 니나 아그달이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매력적인 엉덩이를 노출했다. 매혹적인 눈빛과 조각 같은 바디라인으로 런웨이 무대를 압도해온 니나 아그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침대에서 은밀한 포즈로 잠들어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니나 아그달의 잠든 모습은 마치 바다속에 잠들어 있는 인어공주 같다. 이불로 허리 부분만 덮어 노팬티의 엉덩이와 다리가 적나라하게 노출되면서 숨막히는 관능미를 물씬 풍긴다. 니나 아그달은 이 침대위 은밀한 포즈를 '캥커루 포즈'라고 소개했다.

 

 

팬들은 반응은 열광적이다. '함께 누워 있고 싶다' '잠들어 있는 모습까지 아름답다' '은밀한 침대위 모습, 뇌쇄적이다' 등 칭찬 릴레이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