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女모델, 남친 배위에 쩍벌 포즈로 앉아~'민망!'

할리우드의 유명 모델이자 MC로 활동 중인 알렉사 청의 민망한 데이트 장면이 공개됐다. 미국의 연예매체 스플레쉬닷컴은 18일(현지시간) 뉴욕의 허드슨강 공원에서 남친인 영화배우 알렉산더 스카스카드와 피크닉을 즐기는 알렉사 청을 포착했다.

 


이날 하늘하늘한 꽃무늬 원피스를 입은 알렉사 청은 누워 있는 남친 배위에 민망한 쩍벌 자세로 앉아 밀회를 즐겼다. 알렉사 청에게 너무나 달콤한 시간이었을까? 자칫 속옷이 노출될 뻔한 아슬아슬한 순간들이 계속 연출됐는데도 아랑곳 하지 않았다.

 


하지만 완벽한 비율을 자랑하는 패셔니스타 알렉사 청과 카리스마 넘치는 알렉산더 스카스카드는 그 어떤 민망한 자세를 취해도 그 자체로 화보였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