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女모델, 남자와 속옷만 입고 뒤엉켜~ '경악!'

19살의 슈퍼모델 켄달 제너의 인스타그램이 시끄럽다. 팝스타 저스틴 비버 등 많은 남자들과 염문을 뿌려온 켄달 제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속옷만 입은 채 의문의 남자와 몸을 맞대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비오는 날(rainy day)'라는 짤막한 멘트와 함께 올린 사진 속에서 켄달 제너는 지긋이 눈을 감고
남자의 행동을 음미하고 있는 듯한 모습이다.

 

 

팬티만 입고 가슴은 팔로 아슬아슬하게 가린 상태다. 이 사진을 본 팬들은 '화보다'라는 의견과 '새로운 남자 친구다'는 의견으로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한편, 켄달 제너는 언니인 코트니 카다시안의 남자친구인 모델 스코트 디식과 바람을 피웠다는 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안겨준바 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