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교계 여류 명사, 가슴 드러내놓고 요트위 일광욕 '민망!'

프랑스 출신의 모델이자 사교계 여류 명사인 레이디 빅토리아 허비의 민망한 일광욕 장면이 공개됐다. 미국의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1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이스키아 섬에서 휴가 중인 레이디 빅토리아 허비를 파파라치 컷으로 포착했다.

 

 

이날 빅토리아 레이디 허비는 요트 위에  누드톤의 비키니를 입고 누워 일광욕을 즐겼다. 그런데 얼마 후 레이디 빅토리아 허비는 비키니 상의를 과감하게 훌러덩 벗어 던지고 가슴을 드러난 채 햇살을 받기 시작했다. 스플래쉬 카메라는 그 민망한 장면을 놓치고 않고 잡아냈다.

 

 

노출된 가슴은 풍만하지는 않았지만 몸매 만큼은 40이 가까운 나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탄탄했다. 한편, 레이디 빅토리아 허비는 지난 5월에 열린 칸영화제서 여기저기 절개된 드레스를 입고 재앙 수준의 노출사고를 겪어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