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머 女모델, 비교불가 젖소가슴 노출 '어질!'

'제2의 케이트 업튼'으로 불리는 샬롯 맥키니가 인스타그램에 가슴노출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샬롯 맥키니는 비교불가 젖소가슴을 힘겹게 가린 아찔한 손브라를 보여줬다. 풍선처럼 부풀어 오른 듯한 빵빵한 가슴을 가리기에는 샬록 맥키니의 손이 너무 작아 보여 안타까울 정도다. 명불허전 젖소가슴을 인증하고도 남는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굵은 짜임의 시스루 니트를 입어 유두가 무방비로 노출됐다. 니트 짜임 사이로 아슬아슬하게 보여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이 두 사진을 본 팬들은  '명불허진, 최고의 가슴이다' '제2의 케이트 업튼이라는 애칭은 이제 그만! 맥키니가 최고다' '완벽한 몸매와 완벽한 가슴이다'  '섹시함과 아름다움을 고루 갖춘 가슴이다' 등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