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클럽女, 공개된 장소에서 구강성행위 '경악!'

태국 사회가 '나이트클럽녀'로 불리는 한 여성 때문에 발칵 뒤집혔다. 태국 SNS를 통해 빠르게 전파되고 있는 나이트클럽녀의 사진들은 경악을 금치 못하게 한다. 관광국가로 밤문화가 발달한 태국에서 젊은 여성들이 외국 관광객과 함께 나이트클럽에서 이른바 '노는' 것은 탓할 일이 전혀 아니다.

 


그런데 나이트클럽녀는 도가 한참 지나쳤다. 나이트클럽의 공개된 장소, 사진상으로는 오픈형 바 앞에서 사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관광객인 듯한 한 남성에게 버젓이 구강성행위를 해주고 있다. 남성은 만족스러운지 엄지 손가락을 치켜세웠다. 바로 옆에서는 친구인 듯한 흑인이 만면에 웃음을 띄면서 지켜보는 장면도 촬영돼 유포됐다.

 

 

SNS를 통해 일파만파로 퍼져나간 사진들을 본 현지 누리꾼들은 국가적 망신이라며 크게 분노하고 있다. 태국 전체 여성의 자존심을 무참히 짓밝은 '매국적 행위'로까지 확대되면서 태국 경찰이 이 여성에 대해 조사를 시작했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다.

 

사진/SNS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