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스트립댄서, 마을축제서 강제 성추행 당해 '충격!'

최근 중국에서 한 마을축제에 초대된 스트립댄서가 강제 성추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해 화제다. 영국의 동영상 뉴스사이트인 라이브리크닷컴은 나이 지긋한 농부가 스트립댄서의 속옷을 강제로 벗기고 중요 부위를 얼굴로 부비는 충격적인 장면이 담긴 동영상 공개했다.

 

 

영상을 보면 스트립댄서는 오토바이를 개조해 만든 간이 무대에서 검정색 속옷만을 입은채 공연을 시작한다. 그 때 앞에 있던  농부가 갑자기 스트립댄서를 엉덩이를 순식간에 잡아끌며 중요부위에 자신의 얼굴을 파묻는다. 당황한 스트립댄서가 뒤로 물러서지만 농부는 끝까지 팬티를 잡고 끌어내린다. 스트립댄서가 뒤쪽으로 물러나 다시 공연을 시작하지만 농부는 아예 무대위로 난입해 접촉을 시도한다.

 

 

농부가 이렇게까지 집요하게 스트립댄서를 추행한 이유가 황당하다. 공연이 생각했던 것보다 에로틱하지 않아 자신이 만족하지 못해 스트립댄서를 성추행하는 것으로 보상을 받고 싶었다고 한다.

 

 

이 동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대륙의 농부답다' '시골 축제까지 스트립댄서를 초대하다니 대단한 중국이다' '스트립댄서를 성추행, 정말 아이러니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유투브 영상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