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모델, SNS에 맞서 적나라한 가슴노출 화보 공개 '헉!'

할리우드의 유명 모델 크리시 타이겐이 인스타그램의 반누드 정책에 정면으로 맞서 화제다. 가수 존 레전드의 아내이기도 한 크리스 타이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슴이 적나라하게 노출된 토플리스 화보를 당당하게 게재했다.  알려진 대로 인스타그램은 일반 이용자 뿐만 아니라 스타들의 가슴 노출도 절대 허용하지 않고 있다.

 

 

할리우드 스타들이 이 반누드정책에 꾸준히 맞서왔으나 이번 크리시 타이겐처럼 완벽하게 가슴을 드러난 사진을 올린 경우는 없었다. 대부분 가슴의 중요 부위에 모자이크를 하거나 손이나 소품들로 살짝 가리는게 일반적이었다.  때문에 크리스 타이겐의 적나라한 가슴노출 화보는 인스타드램을 당혹케 만들기에 충분하다. 

 

물론 팬들은 '멋진 도발이다' '가슴이 정말 아름답다' '인스타그램은 크리시의 사진을 삭제하지 말아라!' 등 열화와 같은 성원을 보내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