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女가수, 일상서 연이은 습관적 가슴노출 '왜 이래?'

세계적인 팝스타 리타 오라의 연이은 가슴노출이 화제다. 미국의 연예매체 스플레쉬닷컴은 지난 23일과 22일 연이어 뉴욕에서 바쁜 일정을 소화해내고 있는 리타오라를 포착했다. 22일에는 저녁식사를 마치고 나오는 리타 오라를 포착했는데 흰색 자켓의 단추를 가슴 아래까지 풀어헤쳐 유두까지 노출되고 말았다.

 


또 23일에는 검정색 드레스를 입었는데, 허리 위쪽으로 옆트임이 깊어 옆구리 사이로 가슴이 노출됐다. 이틀 모두 노브래지어 상태였기 때문에 가슴이 쉽게 노출된 것이다.

 

 

무대에서나 일상에서나 파격적인 패션스타일을 고집하는  리타 오라이기에 어쩌면 이런 노출쯤은 습관적이라도 해도 무방할 것이다. 아직까지 리타 오라의 강렬한 섹시 카리스마를 따라올 팝스타가 없기에 그녀의 노출에 항상 이목이 집중된다.

 

 

사진/TOPIC( SPLASH NEWS),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