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女모델, 숨막힐 듯 완벽한 섹시자태 '시선강탈!'

브라질 출신의 슈퍼모델 라이스 리베이로(24)의 시선강탈 몸매가 화제다. 미국의 연예매체 스플레쉬닷컴은 지젤 번천 이후 가장 브라질 미녀다운 모델로 꼽히는 라이스 리베이로의 뉴 화보를 공개했다.

 

 

세계적인 속옷브랜드 빅토리아시크릿의 뉴 엔젤로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라이스 리베이로는 공개된 화보에서 신이 내린 조각 같은 몸매라는 수식어를 완벽하게 입증해냈다. 깍아내린 듯한 잘룩한 허리라인과 의외의 풍만 가슴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섹시미의 절정을 보여준다.

 

 

이번 화보는 라이스 리베이로가 빅토리아시크릿의 천사가 된 이후 처음 촬영한 것으로 아슬아슬 보일 듯 말 듯한 아찔한 노출이 백미다.

 

 

사진/TOPIC( SPLASH NEWS),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