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의 엉짱女, 올누드로 꿀벅지 공개 '아찔!'

2014년 브라질에서 가장 섹시하고 예쁜 엉덩이 미녀로 뽑힌 인디아나라 카르발류(23)가 이번엔 올누드를 공개해 화제다. 지난 4월 나체 위에 성모마리아 바디페인팅으로 비난을 받았던 인디아나라 카르발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디페인팅은 물론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순도 100%의 누드를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인디아나라 카르발류의 누드는 옆모습으로 촬영됐는데, 가슴은 긴 노란금발 머리로, 하반신의 중요부위는 다리를 들어올려 아슬아슬하게 가렸다. 무릅을 세우고 앉은 자세로 한 눈에  들아오는 그녀의 말근육 허벅지가 건강미녀임을 그대로 입증해준다.

 

 

 

인디아나라 카브발류는 작년 대회 이후 각종 메스컴에 자주 오르내리면서 '엉덩이 하나로 뜬 스타'라는 곱지 않은 시선도 있지만 정작 본인은 그런 것에 전혀 연연하지 않는다고 한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