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불륜녀, 속옷 벗기고 집단폭행 '경악!'

최근 중국에서 현대판 '조리돌림'으로 불리는 불륜녀 폭행사건이 또 터졌다. 잊을만 하면 한번씩 터져나오고 있어 사회문제로까지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사건의 동영상이 유투브에 올라오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동영상을보면 여자 세명이 불륜녀 한 명을 대낮 길거리에서 시쳇말로 '오뉴월 개 패듯이' 폭행한다. 세 명의 여자들은 폭행에 그치지 않고 불륜녀의 겉옷을 찢어버리고 속옷까지 벗기려 달려든다. 필사적으로 불륜녀는 제지하려 하지만 그녀들을 막아낼 힘이 없어 보인다.

 

 

주변의 한 여성이 다가가 말려보려 하지만 결국 세 명의 여자들의 기에 눌려 자리를 피한다. 결국 불륜녀는 2분여 가까이 폭행을 당했고, 가까스로 팬티만 입은 채 내동댕이 쳐졌다. 

 


최근 중국에서는 이번 사건처럼 불륜녀를 폭행하고 옷을 벗기는 일이 일종의 관습처럼 굳어지고 있다. 중국 공안들도 이런 사건은 특별한 신고가 없는 한 조사나 단속을 하지 않는다고 한다.

 

이 동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중국 여성들 무섭다' '불륜은 잘못된 짓이지만 이런 방식의 보복은 비이성적이다' '21세기에 도저히 일어날 수 없는 일이다' 는 등의 부정적인 의견들을 다수 내놓았다.

 

 

사진/유투브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