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머 女배우, 역대급 토플리스로 해변 초토화

폴란드 출신의 영화배우 겸 모델 조안나 그루파가 비키니를 벗어던지고 가슴을 홀랑 드러난채 해변을 누벼 화제다. 미국의 연예매체 스플레쉬닷컴은 마이애미 해변에서 남편 로메인 자고와 토플리스로 물놀이를 즐기는 조안나 그루파를 포착했다.

 

 

이날 조안나 그루파는 검정색 비키니를 입고 해변에 나왔다가 물 속에 들어가서는 비키니 상의를 벗어 던지고 풍만한 가슴을 드러냈다.  남편인 로메인 자고는 아내의 노출이 자랑스러운지 연신 카메라로 역대급 노출을 담았다.

 

 

큰 키의 모델로서는 흔치 않는 특급 불륨감을 자랑하는 조안나 그라파의 가슴 노출은 마이애미 해변의 수온주를 상승시키기에 충분했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