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발의 女모델, 섹시여전사의 도발적 눈빛 '앗,뜨거!'

포르투갈의 유명 모델 폴라 라바레다스가 섹시 여전사로 변신했다. 매력적인 금발의 폴라 라바레다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전사 코스프레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폴라 라바레다스가 코스프레한 여전사는 2005년 히트작 '이온 플럭스(Aeon Flux)'에서 샤를로즈 테론이 열연한 미래 여전사 '이온'이

다.

 

 

다른 점이 있다면 폴라 라바레다스는 중요 부위만을 아슬아슬하게 가린 끈팬티를 입어 트레이드마크인 '애플힙'을 숨김 없이 드러냈다는 것이다. 이 사진을 본 팬들은 '도발적인 눈빛과 파격적인 노출로 샤를로즈 테론의 이온을 2015년판으로 완벽하게 재해석해냈다'며 칭찬을 아까지 않았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