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중 호날두, 성인지 女모델 성관계 폭로 '날벼락!'

슈퍼모델 이리나 샤크와 결별한 후 새로운 연인 알레시아 데데스키와 열애중인 축구영웅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날벼락을 맞았다. 칠레 출신의 플레이보이 모델 다니엘라 차베스(24)가 멕시코 신문 레포르마아의 인터뷰에서 호날두와의 성관계 사실을 폭로했다.

 

 

당시 호날두는 러시아 슈퍼모델 이리나 샤크와 교제 중이었다. 차베스는 인터뷰에서 '2014년 11월에 미국에서 호날두를 만났고, 스카이프와 이메일로 연락을 했다. 호날두가 이틀 정도 여행을 떠나자는 제안을 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어 차베스는 '나는 단지 그와 잠자리를 하는 꿈을 이루고 싶었을 뿐이라며 나는 호날두의 몸을 사랑했다. 그는 나의 얼굴과 가슴을 좋아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차베스의 이같은 폭로에 호날두의 팬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 2014년 11월은 호날두와 이리나 샤크가 결별하기 전이었기 때문이다. 이미 이리나 샤크와는 결별해 큰 문제가 되지 않겠지만 현재의 연인인 데데스키는 충격이 아닐 수 없을 것이다. 호날두의 바람끼가 언제 또 발동될지 모르는 일이기 때문이다.

 

 

아직 데데스키는 이에 대해 공식적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한편, 차베스는 금발의 육감적인 몸매를 무기로 멕시코 플레이보이 모델로 활동해왔으며,
현재 그녀의 인스타그램에는 호날두와의 관계를 묻는 질문들이 폭주하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