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가 女강사 가슴 노출한채 뉴욕거리 활보 '왜?'

유명 누드 사진작가의 아내이자 요가 강사인 루바 슈메이코(Luba Shumeyko)가 뉴욕거리를 가슴을 드러난 채 활보하는 영상이 유투브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우크라이나 모델 출신인 루바 슈메이크는 영상 속에서 간편한 운동복 차림으로 뉴욕의 명소들을 차례로 방문한다.

 

 

물론 운동복 상의를 목부분까지 올려 노브래지어의 가슴을 완전히 드러난 상태다. 가는 곳마다 주변 사람들의 시선을 집중시켰지만 그녀의 활보는 당당하고 자연스기만 한다. 카메라 세례에는 웃음으로 답하고 음식을 먹거나 책을 고르는 등 여유만만이다.

 

 

사진작가인 남편을 위해 뉴욕의 명소에서는 아찔한 요가 포즈까지 취해준다. 뉴욕 시민들은 그녀의 뛰어난 미모와 풍만한 가슴에 시선을 고정시켰다.

 

 

그녀가 다소 엉뚱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는 영상을 촬영한 이유는 바로 최근 미국을 중심으로 활발하게 펼쳐지고 있는 '여성가슴해방운동(Free the Nipple)에 동참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할리우드 스타들이 대거 참여하면서 대중성을 얻어가고 있는 이 운동에 누드 전문 사진작가 남편인 피테 헤그르와 함께 참여하게 된 것이다. 

 

 

그녀는 이미 남편과 함께 누드요가 사진집을 촬영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유투브 영상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