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女배우, 치맛속 노출 '속옷 입은 건지~'

영국 출신의 톱 여배우 앨리너 톰린슨이 치맛속 은밀한 부위가 노출되는 사고를 겪었다. 미국의 연애매체 스플레쉬닷컴은 지난 6월2일 영국 런던에 위치한 Chiltern Firehouse 레스토랑에서 나와 승용차에 오르는 앨리너 톰린슨을 포착했다.

 

 

이날 앨리너 톰린슨은 화려한 장미 문양이 새겨진 원피스를 입었는데 길이가 너무 짧아 그만 치맛속이 훤히 드러났다. 사진을 보면 아주 깊숙한 부위까지 촬영돼 마치 속옷을 입지 않은 착각을 불러 일으킬 정도로 적나라하다. 

 

 

한편, 앨리너 톰린슨은 '잭 더 자이언트 킬러'에서 이자벨 공주역을 맡아 열연을 펼쳐 할리우드의 차세대 스타로 자리매김 했다.

 

 

 

 

 

 

사진/앨리너 톤린슨 홈페이지, 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