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 女배우, 엉덩이 완벽 노출 파격 비키니진 '화제!'

할리우드의 톱 여배우 알리시아 아덴(Alicia Arden)이 이번엔 2015년 여름을 겨냥한 초섹시 비키니진을 선보여 화제다. 지난달 민망한 비키니 세차로 할리우드 가쉽란을 장식했던 알리시아 아덴은 엑스포즈(XPOZ) 청바지의 캠페인에서 엉덩이 부분을 잘라내 마치 비키니 하의를 입은 듯한 야릇한 청바지 패션, 일명 '비키니진'을 선보였다.  앞에서 보면 일반적인 청바지이지만 뒤는 누구도 상상할 수도 없는 반전이 있다.

 

 

이 비키니진은 국내에서 2007년 데뷔했다 바로 사라진 '주니아'라는 섹시 가수가 선보인 바 있다. 알리시아 아덴이 광고 캠페인에서 입은 청바지보다 더 파격적으로 당시 언론에서 센세이션한 패션으로 일히 보도했지만 너무 파격적이어서인지 일반인들에게까지는 유행하지 못했다.

 

 

알리시아 아덴이 광고 캠페인에서 선보인 비키니진이 실제 제품으로 생산될 판매될지는 아직 미지수다. 하지만 노출이라면 둘째 가라면 서러워할 알리시아 아덴에게는 안성맞춤인 청바지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