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女코미디언, 완벽한 가슴노출로 SNS에 '도발!'

미국의 유명 코미디언 첼시 핸들러의 노출행보가 심상치 않다. 그동안 꾸준하게 SNS의 반누드정책에 반대하며 아슬아슬한 노출 사진을 게재해온 첼시 핸들러가 이번에는 노출된 가슴을 그대로 인스타그램에 게재했다. 종전에는 노출된 부위를 아이콘으로 가리거나 교묘하게 편집해 올렸으나 이번에 올린 사진은 전혀 그런 작업을  하지 않았다.

 

 

현재 첼시 핸들러는 친구들과 함께 바하마에 있는 아틀란티스 리조트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다.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은 리조트에서 수영을 즐기고 있는 장면이다. 사진 속에서 첼시 핸들러는 한가롭게 물 위에 누워 상태로 비키니의 상의 부분을 젖혀 가슴을 완벽하게 노출시켜 버렸다.

 

 

인스타그램에서 이 사진을 필터링 하지 못했는지 26일 현재까지 삭제는 되지 않았지만 언제까지 유지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팬들은 '멋진 도전이다' '결코 이 사진을 내리지 마라' 등과 같은 댓글로 첼시 핸들러에게 힘을 실어주고 주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