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타 오라 vs 지지 하디드, '칸의 노출퀸은 바로 나!'

섹시가수 리타 오라와 슈퍼모델 지지 하디드가 프랑스 칸에서 과감한 노출 경쟁을 펼쳤다. 미국 연애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지난 21일 칸영화제 중 열린 크리스 브라운의 콘서트장에 참석한 두 스타를 포착했다.

 

 

이날 리타 오라와 지지 하디드는 서로 경쟁이라도 하듯 과감한 흰색 노출 의상을 입고 나타났다. 리타 오라는 가슴이 거의 다 드러난 바지정장도 아니고 드레스도 아닌 기묘한 순백의 의상을 입었다. 반면, 지지 헤디드는 옆 절개선이 허벅지 위쪽까지 트인 순백의 롱드레스를 차림이었다. 물론 지지 헤디드의 롱드레스도 상체의 앞 부분이 없어 가슴이 훤히 드러났다.

 

 

 

의상 컨셉이 다르기는 했지만 노출 만큼은 우위를 가릴 수 없을 정도로 과감한 패션이었다. 두 스타 모두 순백의 의상을 입고 같은 행사에 참석해 마치 '노출퀸'의 자리를 놓고 경합을 벌이는 듯한 장면이 연출되면서 이번 칸영화제의 색다른 볼거리 제공해주었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