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女모델, 드레스 속 볼륨 각선미 공개 '화들짝!'

'힙의 여왕' 킴카다시안의 이복 동생으로 언니 못지 않은 볼륨 몸매를 자랑하는 켄달 제너(19)가 스커트 속에 감춰진 아찔한 각선미를 뽐냈다. 칸영화제에 참석 중인 켄달 제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트 위에서 촬영한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첫번째 사진 속에서는 우아한 검정색 롱드레스를 입고 요트에 앉아 매혹적인 포즈를 선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스커트 자락을 휘날리는 포즈인데 카 메라 앵글이 절묘했다. 바로 휘날리는 스커트 속을  로우 앵글(low angle)로 정면에서 잡아  켄달 제너의 뷸륨 각선미가 그대로 드러난 것이다. 10대의 몸매라고는 도저히 믿기지 않을 만큼 극강의 볼륨 각선미를 자랑했다. 이 망사 드레스는 켄달 제너가 20일 칸영화제 레드카펫 현장에서 선보인 것으로 인스타그램 사진은 행사 전에 촬영된 것이다.

 

 

한편, 켄달 제너는 최근 할리우드의 악동 '저스틴 비버'와 연인사이라는 소문이 나돌기도 했으나 별다른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어 의혹만 증폭시키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