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모델, 한뼘 비키니로 엉덩이 라인 과시 '아찔!'

영국 출신의 모델 겸 비키니 디자이너 킴벌리 가너가 깐느 해변에서 아찔한 엉덩이 라인을 과시했다. 배우로도 활동중인 킴벌리 가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가롭게 해변 선착장에 누워 썬탠을 즐기는 사진을 공개했다. 엉덩이가 훤히 드러나는 아슬아슬한 빨간색 비키니도 자신이 디자인 한 작품.

 

 

군살 하나 없이 매끈한 엉덩이와 다리 라인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하는 비키니다. 살짝 웅크리고 있는 포즈가 여유로와 보이면서 유려한 각선미를 부각시켜 해변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했다.

 

 

한편, 킴벌리 가너는 이번 깐느영화제에 참석하기 위해 전용헬기까지 동원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