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만장자 女모델, 해변서 가슴 드러난 모성애 화제!

포뮬러 원(F1)의 창시자이자 잉글랜드 챔피언쉽 퀸즈 파크 레인저스의 전 공동구단주 버니 애클레스톤의 상속녀이자 모델인 억만장자 타마라 에클레스톤(30)의 모성애가 화제다. 제이 러틀랜드와 결혼해 지난 해 예쁜 딸을 낳은 타마라 에클레스톤은 출산 후에도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유지해오고 있다.

 

 

미국의 연애매체 스플레쉬닷컴은 프랑스 해변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이들 가족을 포착했다.  해변에 누워 있던 타마라 에클레스톤은 딸을 위해 오픈된 해변에서 거리낌 없이 자신을 가슴을 드러내 젖을 물렸다. 어린 딸은 타마라 에클레스톤의 젖을 물고 평온하게 잠들었다. 이 광경은 스플레쉬 카메라에 고스란히 담겼고, 해외 언론들은 억만장자 상속녀 답지 않은 소탈한 모습과 진한 모성애를 화제로 다루었다.

 

 

한편, 타메라 에클레스톤과 부동산 중개 회사를 운영하는 남편 제이 러틀랜드의 자산을 합치면 30억 파운드가 넘는다고 한다. 물론 재산의 대부분은 아내인 타마라 에클레스톤 명의로 되어 있다고 한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