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피 마르소 또 가슴노출, 이 정도면 습관?

전세계인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절정을 향해 치닫고 있는 칸영화제에서 소피 마르소가 또한번 노출로 화제다. 얼마전 레드카펫에서 당한 팬티노출이 불의의(?) 사고였다면 이번 가슴 노출은 다분히 의도된 노출이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레쉬닷컴은 지난 15일 메리어트호텔에서 열린 한 파티에 참석하는 소피 마르소를 포착했다.

 

 

이날 소피 마르소는 차분한 느낌의 검정색 정장이 차림이었는데, 문제는 재킷 속에 받쳐 입은 시스루 티셔츠였다. 속살이 그대로 보이는 시스루 티셔츠 때문에 노브라의 가슴이 그대로 노출되고 말았다. 노출된 소피 마르소의 가슴은 40대 후반이라고는 도저히 믿을 수 없을 만큼 풍만하고 탄력이 넘쳤다.

 

 

소피 마르소도 가슴 노출에 아랑곳 하지 않고 당당한 워킹을 선보여 실제로 현장에서는 '의도된 노출'이라는 의심을 사기도 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