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의 새로운 여왕, 공연중 아찔 속옷 노출 '화끈!'

팝의 새로운 대세로 반항기 넘치는 파워를 자랑하는 찰리 XCX(23, 샬럿 에마 에이치슨)가 공연중 아찔한 속옷 노출을 감행했다. 미국의 연예 매체 스플레쉬닷컴은 지난 16일 마이애미 말린스와 애틀랜타 블레이브스 경기 후 공연을 펼치던 찰리 XCX의 노출 사진을 공개했다.

 


각종 시상식 레드카펫에서 모두의 시선을 집중시키는 범상치 않은 노출 패션으로 화제를 몰고 다니는 찰리 XCX의 이날 패션은 의외로 평범했다. 야구 유니폼에 꽃무늬 미니 스커트 차림이었는데, 무대에 웅크리고 앉는 순간 짧은 치마가 들추어지면서 치맛속이 그대로 노출되고 만 것이다.

 

 

호피무늬 속옷은 물론 중요 부위까지 노출되는 아찔한 순간이었다. 찰리 XCX는 열창을 이어갔고, 스플래쉬의 카메라는 그 장면을 놓치지 않고 선명하게 잡아냈다.

 

한편 찰리 XCX는 인도계 혼혈로 진항 이목구비에 붉은 립스틱, 그리고 반항기 넘치는 톡특한 패션을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로 만들었다. 니키 미나즈, 리타 오라를 능가하는 걸파워로 보여주고 있는 찰리 XCX의 노출 패션도 거칠 것이 없어 보인다.

 

 

 

 

사진/ 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