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레드카펫 초토화 시킨 포르노 女배우 '경악!'

지난 13일 세계3대 영화제 중 하나인 제68회 칸국제영화제가 개막했다. 전세계인들의 이목이 프랑스의 작은 도시 칸에 집중되면서  '영화제의 꽃'인 여배우들의 화려한 드레스도 연일 화제다.  그런데 레드카펫에서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한 사건이 벌어졌다. 주요 언론에는 거의 보도되지 않았으나 모로코의 한 포르노 여배우가 레드카펫 포토라인에서 아래의 중요 부분을 예고 없이 노출해버린 것이다.

 

 

야스민 라피트라고 알려진 이 포르노 여배우는 앞이 깊게 트인 화려한 분홍색 원피스를 입고 레드카펫에 섰다. 연신 터지는 카메라에 세례에 고무되었는지 야스민 라피트는 순식간에 치마자락을 두 손으로 잡고 옆으로 펼쳤다. 그런데 문제는 그녀가 속옷을 입지 않은 노팬티 상태였다. 그곳이 무방비 상태로 적나라하게 노출됐다. 취재진들도 관계자도 모두 당황스러운 상황이었으나 정작 야스민 라피트는 여유로운 웃음을 지어보였다.

 


야스민 라피트의 노출 사진들은 순식간에 SNS를 타고 퍼져나갔고 68회 칸영화제의 색다른 이슈를 떠올랐다. 야스민 라피트가 파격적인 노출로 자신의 지명도를  올리고자 한 의도였다면 어느 정도는 성공한 셈이다.

 

 

사진/SNS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