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의 천사 엘사 호스크, 퇴폐적 관능미 물씬

2015년 빅토리아스크릿의 천사로 합류한 스웨덴 출신의 슈퍼모델 엘사 호스크가 아찔한 토플리스 화보를 공개했다. 청순미와 섹시미가 공존하는 외모로 사랑받고 있는 엘사 호스크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hite and Black sand Series'의 사진 3장을 게재했다.

 

 

흑백 사진 속에서 엘사는 호스크는 비키니 상의를 벗어던지고 모래로 유두를 살짝 가렸는가 하면 두 손으로 가슴을 '손브라' 하는 파격적인 포즈를 선보였다. 3장의 사진에서 엘사 호스크는 모두 담배를 피워 물었는데, 흑백화면과 묘한 조화를 이루며 퇴폐적 관능미를 물씬 풍겼다.

 

 

한편, 엘사 호스크는 지난 2월 빅토리아시크릿 화보 촬영장에서 가슴과 그곳이 적나라하게 노출된 파파라치 사진이 공개되면서 곤혹을 치룬 바 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