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 머피 전처, 그곳 드러난 쩍벌포즈 '초민망'

할리우의 톱스타 에디 머피의 전처인 니콜 머피의 초민망 사진이 공개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레쉬닷컴은 지난 13일 말리부 해변에서 한가로이 휴가를 즐기고 있는 니콜 머피를 포착했다. 에디 머피와의 사이에 다섯 아이를 둔 40대 중반의 나이지만 사진 속 니콜 머프는 아직도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볼륨 몸매를 자랑했다.

 

 

이날 니콜 머리는 중요 부위만을 아슬아슬하게 가린 흰색 비키니를 입고 선탠을 즐겼다. 그런데 그만 자신도 모르는 사이 선탠 의자에 앉어 쩍벌 포즈를 취해 그곳이 적나라하게 드러나고 말았다. 니콜 머피는 그 초민망한 순간이 촬영되고 있는 것을 알았는지 멋쩍은 웃음을 지어보이기도 했다.

 


한편, 니콜 머피는 에디 머피와 12년 동안 결혼생활을 유지하면서 다섯명의 자식을 두었지만 2005년 이혼했다. 이혼 후 에디 머피도 화려한 여성편력을 자랑하며 '세기의 바람둥이'로 명성을 날렸다. 니콜 머피 또한 전 남편에게 질세라 많은 남성들과 염문을 뿌리기도 했다.

 

 

 

사진/인스타그램, 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