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컵 女배우, 비키니 벗고 그곳을 부비부비~ '경악!'

국내에서 보기 힘든 H컵 가슴으로 명성이 자자한 영화배우 겸 모델 피비 프라이스가 상상초월의 노출을 감행해 화제다. 미국 연애 매체 스플래쉬 닷컴은 지난 11일 말리부 해변에서 아찔한 비키니 차림의 피비 프라이스를 포착했다.

 

 

이 날도 평소처럼 화려한 스타일의 비키니를 입은 피비 프라이스는 터질 듯 풍만한 몸매를 자랑이도 하듯 해변을 누볐다. 그런데 피비 프라이스는 돌연 카메라를 향해 비키니 하의를 내리고 엉덩이와 앞의 중요 부분을 번갈아 가며 그대로 노출해버렸다. 손으로 중요 부분을 가렸지만 마치 은밀하게 그곳을 만지는 듯한 장면이 연출됐다. 누가 봐도 아찔한 순간이 아닐 수 없다.

 

 

이런 초난감한 장면을 연출했는데도 피비 프라이스는 'H컵 노출녀'라는 별명 답게 연신 즐거운 표정을 지어보였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