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혈 女배우, 중국 부자가 100억 스폰 '잭팟!'

중국에서 한류 열풍 못지 않게 일본 AV 여배우들의 인기도 뜨겁다. 아오이 소라를 비롯 중국에 진출한 AV 여배들이 이른바 '스폰 잭팟'을 터뜨리는
경우가 종종 보도되기도 했다. 최근 중국에서 역대급 최고의 잭팟을 터뜨린 여배우가 있다.

 

 

혼혈의 타키자와 로라(akizawa Rola)가 그 주인공. 타키자와 로라는 올해 우리 나이로 스물 셋으로 172cm의 큰 키와 완벽한 라인을 자랑한다. 무엇보다 그녀를 돋보이게 하는 것은 혼혈 특유의 이국적인 외모다. AV배우로서의 활동 기간은 고작 몇개월에 지나지 않지만 인기는 일본 뿐만 아니라 중국에서도 대단했다.

 


이런 인기에 힘입어 타키자와 로라는 얼마전 베이징에서 15년간 5,000만 위안(한화 약 87억원)에 스폰서 계약을 전격 체결했다. 타키자와 로라에게 이런 거액을 통 크게 쏜 남자는 수백만 달러를 보유한 중국 유명 게임 업체의 CEO로 알려졌다.

 

 

스폰서 계약 현장에 타키자와 로라와 다정하게 나타나기는 했으나 가면으로 얼굴을 가려 신분을 숨겼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타키자와 로라의 계약조건은 통큰 CEO의 개인비서로 일하면서 연예 활동을 병행하는 것이라고 한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타키자와 로라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