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토 리쿠, 데뷔 2년만에 'AV퀸'으로 등극!

아직까지 국내시장에서 일본 AV물은 금기다. 하지만 일본 AV 여배우들 중에는 국내에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며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이들이 많다.

 

 

지난 5월4일 일본 AV업계의 최대 축제인 '2015 DMM AV awards'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 축제는 2014년 한해 동안 AV업계 각 분야별 최고 인기상을 수여 행사로 하이라이트는 최고의 AV퀸을 뽑는 여우주연상이다. 지난 해 우승자인 우에하라 아이의 왕관을 물려받은 배우는 바로 미나토 리쿠다. 미나토 리쿠는 2013년에 데뷔해 2년 만에  AV퀸으로 등극해 관계자는 물론 팬들까지도 놀라움을 금치 못하게 했다.

 

 

 

미나토 리쿠는 역대 수상자들에 비하면 사실 외모가 그다지 출중한 편이 아니다. 하지만 순수한 외모와는 달리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불꽃 베드신 연기가 일품이다.  수상을 전혀 기대하지 않았다는 미나토 리쿠는 기쁨을 감추지 못했고 SNS를 통해 '혼신의 힘을 다해 연기하겠다'는 각오로 소감을 대신했다.

 

한편, 신인상은 아마츠카 모에가 수상했고, 특별상은 뛰어난 외모로 국내 팬들에게 '일본 여신'으로 불리는 시라이시 마리나가 수상했다.

 

사진/미나토 리쿠 페이스북, 공식 홈페이지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