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한나 시스루 가슴노출, 이 정도면 레전드급!

팝스타 리한나의 시스루 가슴 노출이 또 한번 화제다. 지난 5월5일 '2015 코스튬 인스티튜드 갈라(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Costume Institute Gala, MET Gala)에 참석한 리한나는 명성에 걸맞게 속살이 그대로 비치는 시스루 패션을 선보였다.

 

 

노출 패션이라면 둘째 가라면 서러워 할 리한나가 이날 선보인 검정색 시스루 패션은 종전과  비교했을 때 거의 '레전드급' 이었다. 노브래지어의 가슴이 그대로 노출되면서 유두까지 선명하게 카메라에 잡히고 말았다. 리한나도 카메라 플레쉬 세례가 피곤했는지 연신 가슴과 얼굴을 가렸으나 과한 시스루 때문인지 커버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

 

 

한편, 미국 내 패션, 예술계에 가장 영향력 있는 이번 갈라에서는 많은 유명 스타들이 참여해 화려한 패션을 선보였다. 이번 행사에서 중요 부위 노출로만 따지면 단연 리한나가 레전드급이었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