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버女' 켄달 제너, 청바지 내리고 청자켓 벌어지고~

팝스타 '저스틴 비버'의 화려한 여성편력에 정점을 찍어준 슈퍼모델 켄달 제너가 야릇한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최근 흑발에서 금발로 머리를 바꿔 분위기가 확 달라진 켄달 제너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개한 사진은 청자켓을 입은 모습과 청바지를 엉덩이 아래로 내려 팬티를 노출한 뒤태다.

 

 

평소 노출광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켄 제너이기에 이번 노출은 약하게 보일 수도 있나 팬들은 반응은 뜨겁기만 하다. 100% 벗은 것보다 훨씬 더 섹시하다는 칭찬 일색이다. 청자켓 사진은 풍만한 가슴 때문에 단추가 채워지지 않아 가슴골이 훤히 드러났다. 뒤태 사진은 청바지를 살짝 내려 큼지막한 엉덩이를 야릇하게 노출했다.

 


한편, 켄달 제너는 할리우드의 엉짱녀 킴 카다시안 자매들과 아부지가 다른 이부 여동생으로 2,400만 팔로워를 거느린 SNS 최고 스타 중의 한 명이다. 최근에는 저스틴 비버와 염문을 뿌리면서 할리우드의 노출광에 이어 가쉽걸로도 명성을 쌓고 있는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