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포르노여배우 가슴 드러난 채 뉴욕거리 활보 '왜?'

미국의 유명 포르노 여배우 '보니 로튼'이 스트립 스트리트를 펼쳐 화제다. 보니 로튼은 지난 29일 뉴욕 중심부에 있는 한 공원에서 청바지만을 입은 채 상의는 훌러덩 벗어던지고 거리를 누볐다. 타투 매니아로 알려진 보니 로튼의 풍만한 가슴과 상반신에는 화려한 문신이 새겨져 있었다.

 

 

공원을 지나던 시민들은 이 진기한 광경을 뚫어져라 쳐보다보았지만 보니 로튼은 오히려 친근하게 그들에게 다가가 함께 사진 촬영까지 하는 여유를 부렸다. 보니 로튼이 이같은 스트립 스트리트를 펼친 이유는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타투 잡지인 잉크트매거진(Inked Magazine)의 화보 촬영 때문. 대부분의 시민들은 유명한 포르노스타의 알몸을 생생하게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뜻밖의 행운에 즐거운 표정이었다.

 

 

한편 보니 로튼은 작년 포르노업계에서 가장 명성이 높은 '올해의 AVN 여우주연상'을 수상했으며, '18회 비너스 국제 성박람회'에서는 한 하드코어 펑크밴드와 포르노뮤직비디오를 제작 발표해 화제가 된바 있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