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슈퍼모델, 깜짝 거리노출 '바로 이 맛이야!'

전직 슈퍼모델이자 보석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켈리 벤시몬이 하루에 두 번이나 거리에서 은밀한 부위를 노출시켰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레쉬닷컴의
카메라는 지난 25일 뉴욕 거리에서 켈리 벤시몬을 두 차례나 포착했다.

 

 

두 차례 모두 켈리 벤시몬은 중요 부위가 그대로 노출된 상태다. 첫 번째 사진은 재킷 속에 검정색 시스루 블라우스를 입었는데 노브래지어의 가슴이 선명하게 드러났다. 유두까지 선명하게 보일 정도니 '뜻하지 않은 노출'이 아닌 '의도된 노출'이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는 컷이다. 벤시몬 스스로도 작심한 듯 카메라 세례에도 자켓을 여미는 등의 행동을 전혀 보이지 않았다.

 

 

두 번째 사진은 짧은 원피스를 입고 자동차에서 내리다 팬티가 그대로 노출됐다. 이 사진은 파파라치의 절묘한 순간 포착이라고 할 수도 있겠다. 그러나 벤시몬의 미소로 보아 알고도 모르는 척 한 듯 하다.

 

올해 마흔 여섯인 벤시몬은 슈퍼모델 출신 답게 여전히 아름다운 외모와 녹슬지 않은 몸매를 자랑한다. 때문에 이번 거리노출에 대해 네티즌들은 '나이를 무색케 하는 몸매에 대한 자랑질'을 위해 '의도한 노출 아니겠냐'는 의심을 거두지 않고 있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