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노출광 女가수, 마리화나 피우며 길거리 노출 '충격!'

때와 장소로 가리지 않는 노출로 구설수에 자주 오르는 러시아 출신의 가수 '나디아 블리아노바'가 또한번 길거리 가슴 노출이 포착됐다. 미국 연애매체 스플레시는 지난 20일 'Wed day'를 맞아 거리에서 마리화나를 피우며 활보하는 나디아 블리아노바를 카메라에 담아냈다.

 

 

'Wed day'는 마리화나가 합법화를 공식적으로 주장하는 날로 거리에서 당당하게 마리화나를 피운다. 나디아 블리아노바도 거리에서 당당히 마리화나를 피워 물었다. 문제는 블리아노바의 의상. 카모플라쥬 패턴의 브라탑에 외투만을 걸쳤는데, G컵 풍만한 가슴이 브라탑을 위로 노출되고 말았다.

 

 

블리아노바는 마리화나에 취했는지 유륜이 거의 다 노출될 됐는데도 전혀 의식하지 않았다. 노출광 답게 카메라를 향해 밝게 웃으며 키스를 날리기까지 했다.

 

한편, 블리아노바는 지난 3월 유투브에서 자신의 뮤직비디오에 대해 제재를 가하자 그 항의로 'This is Nudity'라는 문구가 적힌 팻말로 가슴을 가린 토플리스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