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가일 라치포드, 19禁 수준의 G컵 손브라 아찔!

풍만한 G컵 가슴으로 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톱모델 아비가일 라치포드의 아찔한 손브라 사진이 화제다. 아비가일 라치포드는  인스타그램에 G컵 가슴을 팔로 살짝 가린 19禁 수준의 화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아비가일 라치포드의 가슴은 풍만을 넘어서 육중하다는 표현이 어울릴 정도의 거유다.

 

 

손으로 가슴의 중요 부위를 가렸지만 아슬아슬하기만 하다. 사진을 본 팬들은 '눈이 부실 정도의 황홀한 가슴이다'라는 칭찬 릴레이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